나는 어찌됬든 고의도 아니고 공익도 돕다가 삐끗해서 발생한건데 사과도 했고 본인 몸에 이상도 없으면서 https://theqoo.net/ktalk/4323863876 무명의 더쿠 | 16:10 | 조회 수 38 본인의 위치 이용해서 20대초반 공익한테 너 좆되라 담글려했던게 보여서 걍 안타깝지도않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