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 영상으로 안전부분 짚어줄 필요는 있다고 보여지는데 말투가 너무 고자질성이긴 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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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조회 수 46
공익요원이 거듭 죄송하다 했지만 자기는 납득이 되지 않았다는데 난 납득이 안될게 있나? 싶은데
최대한 이 유튜버 입장에서 이해해보려고 해도
상대가 고의성이 없고 실수인데다가
어쨌거나 천만다행으로 큰부상 없었으니 아찔한 사고 정도로만 하고
cctv공개 없이 시뮬레이션으로만 이런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메뉴얼 실행시에도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정도로만 마무리 했어도 이렇게까지 질타 안 받았을 것 같은데..
실제로 보니까 얼굴 안 보이게 발을 어디까지 넣었는지, 옆에 바를 잡으면 된다던지 재연하는 영상도 첨부했던데
내가 느끼기엔 영상 자체는 공익정보전달목적인데 거기에 개인적인 감정 해소 목적이 전혀 없다고는 안 보여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