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먼 지역에 혼자 살아서 외로워서 놀러간대
거기서 생긴 일 얘기해주는데 솔직히 개웃김ㅋㅋㅋㅋㅋㅋ 남친도 교회에서 만났는데 레전드 정병있는 사람이고 교회사람들 거의 다 남미새라 구경하기 재밌다고.. 예배할때 안지루하냐니까 걍 눈만 감고 있는대 딴 사람들 막 방언 터져서 쏼라쏼라하는데 신기하다면서
거기서 생긴 일 얘기해주는데 솔직히 개웃김ㅋㅋㅋㅋㅋㅋ 남친도 교회에서 만났는데 레전드 정병있는 사람이고 교회사람들 거의 다 남미새라 구경하기 재밌다고.. 예배할때 안지루하냐니까 걍 눈만 감고 있는대 딴 사람들 막 방언 터져서 쏼라쏼라하는데 신기하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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