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남동생이 외할머니랑 티비보는데
그당시에 좀 잘나가던 목사한명이 티비에서
막 뭐라뭐라 얘기하길래
동생이 할머니한테 저목사 어떤사람이에요? 하니까
어 사기꾼이야
하셨는데 그사람 그뒤에 사기죄로 잡혀감...
지금도 우리집에선 이걸 농담삼아 예언이다 아니다 그러고있음
몇년전에
남동생이 외할머니랑 티비보는데
그당시에 좀 잘나가던 목사한명이 티비에서
막 뭐라뭐라 얘기하길래
동생이 할머니한테 저목사 어떤사람이에요? 하니까
어 사기꾼이야
하셨는데 그사람 그뒤에 사기죄로 잡혀감...
지금도 우리집에선 이걸 농담삼아 예언이다 아니다 그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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