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여름방학 성경학교 가면 티셔츠도주고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놀아준다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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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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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는데 초반엔 찬송가 몰라도 율동하는거 재밌고 간식줘서 좋았는데 갑자기 기도하겠습니다 하더니 무릎꿇고 하나님 아버지 이러면서 한명은 울고 그러길래 넘무서워서 다음날부터 안감ㅋㅋ
갔는데 초반엔 찬송가 몰라도 율동하는거 재밌고 간식줘서 좋았는데 갑자기 기도하겠습니다 하더니 무릎꿇고 하나님 아버지 이러면서 한명은 울고 그러길래 넘무서워서 다음날부터 안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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