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는 건 안 두려운데 가족이 죽는 건 두려움 https://theqoo.net/ktalk/4323515696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42 특히 엄마 없이 내가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곧 서른인데도 엄마 껌딱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