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도 신천지한테 작업당했었는데 일반 사람들은 걔들의 음침함을 상상을 못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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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
조회 수 79
조짜서 작업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하고 이런거 내가 걔들의 작업방식이라고 해도 설마 사람이 일부러 그렇게까지? 라고 생각함
그냥 우연이고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자기들은 이상한거라고 생각하진 않고 이런식의 변명을 하면 믿어줌
일단 그러려고 관계를 쌓고 작업을 시작하는건데 그 관계쌓기마저 걔들은 작업의 일환이지만 보통은 그냥 사람이랑 친해진다고 생각하니까
그때 코로나 직전이었는데 내가 이상하다고 말리는 와중에 코로나 터지면서 엄마 데리고 간데가 신천지라고 밝혀지면서 다행히 끝났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