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도 사이비 빠질뻔 했는데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와서 외로울때 성경공부 들어갔다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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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조회 수 108
그 사람들이 너무 잘해주고
힘들때마다 도와주고 그래서 늘 붙어다녔는데
일단 강의 끝날때쯤 늘 강의실 앞에서 기다린대
그게 이상한 줄 몰랐는데
추석에 고향에 못가게 하고 감금?같이 하면서
육적인 아버지를 잊으라고 해서 창문으로 도망나왔다고ㅋㅋ
힘들때마다 도와주고 그래서 늘 붙어다녔는데
일단 강의 끝날때쯤 늘 강의실 앞에서 기다린대
그게 이상한 줄 몰랐는데
추석에 고향에 못가게 하고 감금?같이 하면서
육적인 아버지를 잊으라고 해서 창문으로 도망나왔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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