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집안도 그렇고 성경공부하게 된 과정도 그렇고 뭔가 거대한 작업질에 당한 느낌 https://theqoo.net/ktalk/4323453649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112 천천히 작업당하고 나서는 완전 자기가 교주 행세하게 된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