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런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곳은 서울의 이 장소를 비롯해 부산, 대구, 파주, 제주, 광주광역시까지 국내 6곳에 이르며, 미국에도 교회가 있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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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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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4186
설교를 생중계로 들으며 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드릴 수 있다.
서울을 메인으로 나머지는 줌으로 생중계 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