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놓은거 엄빠가 조금씩 먹으면 https://theqoo.net/ktalk/4323328887 무명의 더쿠 | 01:11 | 조회 수 106 좀 뿌듯함맨날 이상한것만 먹는다고 혼나는데 입맛에 맞다니 케케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