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불러준게 ㅅㅂ.. 멤버쉽 기다리느라 땡볕에서 2시간 40분째 대기중이였는데 https://theqoo.net/ktalk/4323310705 무명의 더쿠 | 00:50 | 조회 수 156 사람들 다 개 지쳐있는데 꽃길 리허설 소리 들리자마자 다들 생기가 쫙 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