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 생기면서 안건데 난 식욕이 제어가 안되는 그건 아닌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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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조회 수 152
댓글보면 먹고 싶은걸 못 참고 먹어야하고
그래서 병이라서 약으로 고쳐야하는 사람이 있는거고
이런거더라고?
근데 그렇게 치면 난 사실 별로 되게 먹고 싶어하진 않는것 같지도 않고 배고픔을 못 참지도 않는데
그냥 어릴때부터 살아온 방식이 3끼를 먹어야하고 그 3끼를 웬만하면 먹고 싶은거 먹는게 좋고 습관적으로 이렇게 산듯
걍 내가 좋아서 좋아하는거 먹다보니 찐 경우
순수돼지 ...^^
여튼 저런 댓글보고 아? 나는 별로 내가 제어하지 못하는건 아니네...? 3끼를 좀 덜먹으면 되겠네? 싶어서 덜 먹는걸로 해보니까
됨 ㅋㅋㅋ
그냥 그동안 제어할 생각이 없었던것이란 생각에 좀 충격 받음 인지를 못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