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중에 한명이라도 등산을 좋아한다든가 그래도 꾸역꾸역 정상에 가면 좋아한다든가 내려와서는 보람을 느끼기 마련인데 넷 다 진짜 시키니까 오르고 5회까지도 아무도 산을 타고싶어하지않아함ㅠㅠㅋㅋㅋㅋㅋㅋ
근데 카더가든이 인터뷰에서 자기가 요새는 먹고싶은 것만 먹고 가고싶은데 가는 인생을 살아서 도전해볼 일이 없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실제로 요즘 사람들 다 그런 것 같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이 진짜 산을 열심히 타서 나는 저 상황이 되면 저렇게 열심히 탈 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고 암튼 새로웠음 멤구성 잘했다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