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본에서 아들 찔러서 살인미수로 잡힌 아버지 sns에서 용서받았다길래 왜지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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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2 |
조회 수 240
아들이 52세 무직인데 같이 사는 아버지가 76살이고 평소에 아들이 아버지에게 폭언 폭력 휘둘렀다고 동네주민 증언들이 많았대
아버지는 아들 찌르고 경찰에 전화해서 자수 아들은 생명에는 지장 없다함
아버지 사진 뜬거 보고 다들 아.... 했다고

아들이 52세 무직인데 같이 사는 아버지가 76살이고 평소에 아들이 아버지에게 폭언 폭력 휘둘렀다고 동네주민 증언들이 많았대
아버지는 아들 찌르고 경찰에 전화해서 자수 아들은 생명에는 지장 없다함
아버지 사진 뜬거 보고 다들 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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