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한테 https://theqoo.net/ktalk/4321873977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48 ㅆㅂㅅㄲ ㄱㅅㄲ 이러고 중얼거리는데(최근 동생때문에 아빠기분안좋아서 엄마가 아빠비위맞춰주는중인데 한계에달한듯... 그러면서 내가 아빠 뭐라하면 아빠쉴드침 그러지말라고)내가 소머즈라 들리거든ㅠ 아빠는 내옆에있고 못듣고진짜 알다가도모르겠다 이렇게 쌍욕하는거 직접들은건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