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약한 자폐로 추정되는 학생 있었는데 부모님이 영원히 인정안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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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
조회 수 449
사건사고 치고 달마다 물건 훔치고.. 담임쌤 탈모오셨음ㅜㅜ
여자라 생긴건 예쁘장했는데 지금 잘 살고 있으려나..
살짝 모자란 느낌 있어서 흉악한 세상에서 안위가 걱정됨
여자라 생긴건 예쁘장했는데 지금 잘 살고 있으려나..
살짝 모자란 느낌 있어서 흉악한 세상에서 안위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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