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즈카페에서 알바할 때 자페아기 엄마가 나한테 고맙다고 그러는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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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조회 수 432
근데 나는 뭐 특별히 한게 없어서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게 고마운 이유래 여기 올때마다 다른 애들이랑 다르지 않게 똑같이 대해줘서 그 말 듣고 뭔가 생각이 많아졌음
그게 고마운 이유래 여기 올때마다 다른 애들이랑 다르지 않게 똑같이 대해줘서 그 말 듣고 뭔가 생각이 많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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