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출신 배우 판적 있는데 그때 느꼈던게 아역배우 부모님들 행동이 아동학대 같은 경우 많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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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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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ㅇㅇ
솔직히 대부분 부모 욕심임 애들은 연기가 재밌다고 해도 애니까 하기 싫다고 하거나 잘 안될때가 있잖아 그러면 그냥 혼내면서 시킴
옛날 감독들은 애한테도 걍 욕하고 윽박지르고 이러고 부모님들은 애를 달래면서 촬영하는게 아니라 사실 거의 협박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았음
니가 좋아하는 연기 하는거잖아? 너때문에 엄마도 이렇게 고생하는데 하기 싫어? 그럼 앞으로 하지마! 내일부턴 엄마도 안와! 이러는 경우도 좀 있고
너 때문에 우리집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하는 식의 지금까지 들어간 돈으로 압박하기 너가 안하면 우리는 돈을 못번단 식으로 책임 떠넘기기 등등
내가 판 배우만 그런게 아니라 파다보면 같이 들리는 아역들 얘기 있잖아 그런거 보면 진짜 부모가 제일 나쁘다 싶은 경우 많음 애 하나 보고 그걸로 먹고 살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