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지망생(?) 아이랑 엄마 본 적 있는데 애한테 얼마나 소리를 지르고 잡도리를 하던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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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조회 수 328
애는 그냥 얌전히 앉아 있었는데 그랬어 뻑뻑 소리지르는데 애기는 너무 익숙한 모습이라 안쓰럽더라
뻑뻑 소리지르다가 갑자기 나한테 명함 같은 거 주면서 예쁘게 봐주세요~잘 부탁드려요~ 이러더라ㅠ(나 아무것도 아님 그냥 지나가는 행인급이었음)
뻑뻑 소리지르다가 갑자기 나한테 명함 같은 거 주면서 예쁘게 봐주세요~잘 부탁드려요~ 이러더라ㅠ(나 아무것도 아님 그냥 지나가는 행인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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