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덬 나 우리하다<<라는 사투리를 최근에 알았음 https://theqoo.net/ktalk/4320733310 무명의 더쿠 | 15:56 | 조회 수 94 내 주변에 쓰는 사람 없어서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아직도 사실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나도 살면서 느껴봣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