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디렉터가 민희진한테 건 소송 단순 허위사실 명예훼손 소송 아니었음 이거 꽤 오래됐는데 소송걸때 저 사람하고 회사가 소송의 성격을 명확히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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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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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명예훼손 소송걸때 그 사람이 발언한 모든것에 대해서 다 따져 달라
여기서 하나라도 걸리면 난 이긴거임 이런식으로 뻣댈려고 10개 걸어서 그중 1개만이라도 인용돼서 부분 승소하면 난 이겼음 하는 사람들 있는 반면에
가타부타 하지 말고 겉으로는 법적으로 사실판단, 명예훼손만 판단해달라 괜히 입막음성으로 벌렸다가 증거 제출 과정에서 일커지는거 방지하기 위해서 결과는 상관없이 그냥 수장하듯이 일단 소송거는 인간들 있는데 저 사람은 여론 대응하려고 후자로 시작했다가 전자로 확장한거임
소송 취지부터 민희진한테 너 니가 말한 그 표절 발언 자신 있으면 내가 고소한거 소송 진행 피하지 말고 재판에서 얘기하셈 이러고 민사 재판 진행했음
그러니까 소송을 건 사람이 표절시비에 대한 니 발언 맞는지 따져보자고 한 소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