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ㅈㅅ 하나도 안불쌍하고 그냥 자기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수순인거같은데 https://theqoo.net/ktalk/4320569960 무명의 더쿠 | 13:11 | 조회 수 465 가만히 있던게 아니고 기자회견이랑 계약이랑 법정싸움 앞에서 다같이 한거잖아 ㅋ 지금은 수습하려고 돌아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