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언니노릇 한다고 정말 단 한번 동생 생선 가시 발라주고 https://theqoo.net/ktalk/4320516708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137 남은거 대충 먹다가 목에 가시 걸려서 병원간적 있는데 엄마가 그걸로 감동 너무 심하게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샤갈 그런적 인생 통틀어서 그때 한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