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난다 이런 게 아니고
엄마가 언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언니 정병와서 내가 서른 넘도록 아직도 울고 웃고 싸우고 껴안고 아주 싸이코 찍고 난리남
그걸 둘이만 하면 상관 없는데 나를 완충지로 써서 짜증나
알아서 하세요들..
엄마가 언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언니 정병와서 내가 서른 넘도록 아직도 울고 웃고 싸우고 껴안고 아주 싸이코 찍고 난리남
그걸 둘이만 하면 상관 없는데 나를 완충지로 써서 짜증나
알아서 하세요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