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모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가 90이 넘은 지금까지 가슴에 꽉 막힌 돌덩이라고 표현하고 멀리 갈것도 없이 울언니도 그렇고 막내 삼촌네도 맏딸 땜에 시름시름 앓고 근데 신기한게도 이 세 가족 구성원들 자식 구성이 딸딸아들임 글구 다 둘째딸이 실질적으로 다 도맡아함 ㅎㅎ 부모님 생신도 주도적으로 챙겨 건강검진도 둘째랑 막내 남동생이 책임지고 그 외 자잘한건 말할것도 없고 이젠 언니는 제발 사고나 치지 말아줘까지 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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