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둘째인데 엄마가 첫째는 친가 외가 온 가족 사랑 다 받으면서 자랐는데 https://theqoo.net/ktalk/4320495478 무명의 더쿠 | 11:38 | 조회 수 33 둘째는 그게 아니라서 뭔가 불쌍해서? 자기가 더 챙기게 됐다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