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딱히 케이장녀인지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순간 케이장녀 붐업되고 나서 https://theqoo.net/ktalk/4320486086 무명의 더쿠 | 11:28 | 조회 수 21 갑자기 리스펙 받음 근데 걍 하던 일이 내가 장녀라 다하네? 하면서 억울해지기 시작함 그래서 동생들 삥뜯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