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자기 딸은 나쁜년이고 못되어 처먹은년이라고 욕하기 시작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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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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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남의 집에 시집가서 자식 셋 낳아줘서래
며느리는 대 안이어줘서 샹년이고...
아들 장가 갈때는 집 해줬는데 딸 시집 갈때는 안해줬다고
그래서 그런지 딸이 자기가 갖고있는 부동산 아빠 죽으면 내꺼 아니냐고 했다고
완전 천하의 샹련이라고 20분 내내 욕하던데 진심 따님이 너무 불쌍해서 내리면서도 우울했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