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볼 때마다 팬들이랑 되게 건강한 관계 유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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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조회 수 189
어제 자컨에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는거 보니까 자기들끼리도 ㅈㄴ 건강하게 잘 지내네
특히 태현 말이 너무 인상 깊었어
돈을 떠나서 일하려고 만난 사람들인데 각자의 일을 잘해 줘서 신뢰가 생겼고 잘 지낼 수 있게 됐다는거
어제 자컨에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는거 보니까 자기들끼리도 ㅈㄴ 건강하게 잘 지내네
특히 태현 말이 너무 인상 깊었어
돈을 떠나서 일하려고 만난 사람들인데 각자의 일을 잘해 줘서 신뢰가 생겼고 잘 지낼 수 있게 됐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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