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굿즈와 티켓팅 전시회 예약이
왜 극악 난이도인줄 알겠네
콘서트 현장은 당연하니까 그러려니까 했지만
잠실에 응원봉이나 굿즈 단 사람들도 바글바글해
(이번에 잠실이랑 협업 조명 설치 했거든)
그것도 여러 국가의 언어가 들리는 게
다들 기다렸구나 싶으면서
외화벌이 짭짤할 것 같아 자랑스럽다 웰컴
왜 극악 난이도인줄 알겠네
콘서트 현장은 당연하니까 그러려니까 했지만
잠실에 응원봉이나 굿즈 단 사람들도 바글바글해
(이번에 잠실이랑 협업 조명 설치 했거든)
그것도 여러 국가의 언어가 들리는 게
다들 기다렸구나 싶으면서
외화벌이 짭짤할 것 같아 자랑스럽다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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