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가 입덧하냐고 한소리 할정도로 좀 지난 밥냄새를 못맡아ㅠㅠㅠㅠ
냉동한 밥도 잘 못먹음
도시락 싸는데 햇반 쓰레기 너무 나오는 것도 좀 스트레스고 해서 그냥 누룽지 가져가서 뜨거운물 부어먹는게 속편하더라 나도 이런 내가 싫다
진짜 엄마가 입덧하냐고 한소리 할정도로 좀 지난 밥냄새를 못맡아ㅠㅠㅠㅠ
냉동한 밥도 잘 못먹음
도시락 싸는데 햇반 쓰레기 너무 나오는 것도 좀 스트레스고 해서 그냥 누룽지 가져가서 뜨거운물 부어먹는게 속편하더라 나도 이런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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