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싹바가지 없다고 느낀거: 무인양품에서 무전기로 뭐뭐해주세요. 뭐뭐와주세요. 하는데 그거 무시하고 물건 재정렬만 하던 직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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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
조회 수 126
남직원이였고 개바쁜 매장이였는데
혼자 그 물건을 한 세네번씩 재정렬함 ㅋㅋㅋㅋ
무전기 계속 울려서 나한테도 들리는데
결국 지나가던 여자직원이 뫄뫄씨. 불러서 엄청 뭐라하는데도 귓등으로 안듣더라.... 여자분 진짜 답답해보이셨음...
폐급이 아니라 진짜 걍 약았다는 느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