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페갔을때 알바생이 음료 주면서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다고 하길래 감동받고 나옴 https://theqoo.net/ktalk/4319561635 무명의 더쿠 | 14:58 | 조회 수 41 내내 누워있다가 음료 한잔하러 나온거긴 했지만 저 말 듣고 너무 기분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