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을 잘 탔다고 해야하나?
예전에 애니 나오거나 극장판 나와도 굿즈 팔고 팝업 뭐 이런거 진짜 희귀하거나 아예 없었는데 몇년전부터 애니 팝업이나 콜라보 굿즈 판매 이런거 막 생겨서
코난도 흑철때부터 국내 굿즈 팝업 크게 열면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잘 됐는지 최근 극장판 시즌 올 때마다 팝업 열고 콜라보 하고 카페랑 전시회 수입 해오고 하는 거 보면 코난 덕질하기 꽤 좋아진 것 같음
물론 굿즈들 거의 랜덤으로 파는게 존나 싹바가지가 없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