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간다 이걸로 많이 싸우더라 https://theqoo.net/ktalk/4318231153 무명의 더쿠 | 10:57 | 조회 수 128 글쓴이는 그 상황의 과정을 알겠단 의미로 쓴건데공격하는 애들은 심정적으로 공감간다로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