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티켓팅 마음졸이면서 시간 기다려서 하는거 힘들어서 걍 몇만원 더 얹어주고 가고싶음
무명의 더쿠
|
02:26 |
조회 수 56
뭐 백만원 이런건 안 사지만
한 3~5만원 정도는 내 시간 아끼고 마음 졸이는거 안하는 비용으로 충분히 지불할만 함 내 기준에선
한 3~5만원 정도는 내 시간 아끼고 마음 졸이는거 안하는 비용으로 충분히 지불할만 함 내 기준에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