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저 프젝 시작하면서 음악을 통해 양국을 잇는 문화사절단 역할하고 싶댔는데 ㅅㅈ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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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조회 수 239
이미 일본에서 케이팝은 많이 소비되고 있어서 이젠 굳이 한국에서 저렇게 안나서도 되지 않나.. 지금 아쉬운 쪽이 이쪽이 아닌데 왜 한국에서 일본음악을 일부러 띄워줘 듣고싶은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듣는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미 일본에서 케이팝은 많이 소비되고 있어서 이젠 굳이 한국에서 저렇게 안나서도 되지 않나.. 지금 아쉬운 쪽이 이쪽이 아닌데 왜 한국에서 일본음악을 일부러 띄워줘 듣고싶은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듣는것만으로도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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