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감독이 들이밀면 재밌기만 하면 다봄 https://theqoo.net/ktalk/4317040676 무명의 더쿠 | 09:46 | 조회 수 201 왕사남처럼 그리고 스스로를 변호하기위해 쉴드를 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