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케톡을 지켜봐오며 느낀건 주말~연휴 낮 내내 개쓸데없는걸로 싸우다가 출근 전 마지막 밤에 https://theqoo.net/ktalk/4316890576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115 갑자기 존나 잼있는플 달림 아닐수도 있음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