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결말 서로 바뀌었어야 했음 토르-죽어서 발할라 감 / 토니 - 은퇴하고 가족에 정착 / 캡아 - 자아찾기 여행을 떠남 이거여야 했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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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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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잖아 시발놈들아 토르는 어차피 죽으면 발할라에서 반겨주는 신 설정이니까 토르가 손가락 튕기고 멋지게 죽었어야 했고
내내 히어로로써 고생만 했던 캡아는 드디어 스티브로써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불안형에 가족의 사랑이 뭔지 몰랐던 토니는 히어로가 돼서 가족곁으로 돌아가는 엔딩이어야 했다고;;;
미친놈들 뻔한 결말 피해가겠다고 다 망가뜨려놓고 아직도 수습 못하고 있는게 병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