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선이 뭘까 내 돌 어떤 멤은 사적인 범위을 전혀 오픈하지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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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 |
조회 수 111
요즘 즐겨듣는 노래나 최근 있었던 일상 애피소드나 남는 시간에 뭐 하는지를 전혀 몰라.. 취미나 선호하는 것 이런건 데뷔초 잡지 qna에서 답한 정도밖에 없어 소통 자체도 잘 안하고
요즘 즐겨듣는 노래나 최근 있었던 일상 애피소드나 남는 시간에 뭐 하는지를 전혀 몰라.. 취미나 선호하는 것 이런건 데뷔초 잡지 qna에서 답한 정도밖에 없어 소통 자체도 잘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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