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자기 공모전 준비한다면서 소설 보여줬는데 딱 저런 결이었음 https://theqoo.net/ktalk/4316546924 무명의 더쿠 | 08-17 | 조회 수 80 막 치열하게 내적 자아를 찾다가 자위로 해소하고 끝 ㅅㅂ무슨 의도로 나한테 보여준거냐고 개지랄하고 바로 인사과에 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