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댈구 세개맡겼는데 그중 한개가 어제 오후늦게부터 품절이었는데
그사람은 오전타임에 산다했어서.. 당연히샀겠지싶으면서도 불안해서 사셨는지 물어봤는데 세시간동안 읽씹하더라고?
그러다 한번더 확인부탁한다했더니
갑자기 자기의심하는거같다면서 깔끔하게 가고싶다고 거파한다면서 옵챗송금 환불해주더라ㅋㅋ 처음부터 옵챗송금에 특전안주는거까지 찝찝했지만 티안내고 쿨거했는데 이거 첨부터 안산거맞지.. 괜히 품절되서 못샀는데 변명하기싫어서 자기가 기분나빠하면서 저러는거같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