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한남냄새난다고 한 적 잇음.... https://theqoo.net/ktalk/4316260316 무명의 더쿠 | 14:49 | 조회 수 462 콘서트 끝나고 집갔는데 한남냄새난다고 빨리 씻으라고 화장실로 쫓아내고 현관에 방향제 뿌림 하워딩 너무 폭력적이라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