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우리 엄마 아들도 어떤 셰프한테 꽂혀서 주 1회씩 예약하고 먹으러 갔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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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
조회 수 123
궁금해서 한 번 같이 가봤는데 하도 많이 가니까 직원들이 단골이라고 얼굴 기억해주고 그래서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ㅅㅈㅎ 그것도 덕질이었지 뭐
궁금해서 한 번 같이 가봤는데 하도 많이 가니까 직원들이 단골이라고 얼굴 기억해주고 그래서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ㅅㅈㅎ 그것도 덕질이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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