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친 사귐-겁나 잘 맞으면 괜찮은데 안 맞으면 좀 피곤해짐 존나 잘 맞아서 친해진 사람 성인되서 만난 사람 중에 손에 꼽는 듯 어릴때나 다 친해졌지...그리고 덕질의 온도가 안맞으면 후회가 되고 그러다 너무 안 맞으면 이 사람때메 탈빠해야되나 싶어지기 까지함 인간관계 너무 피곤
혼자 덕질-개편해 근데 가끔 허공에 외치니깐 좀 심심하긴 함 그리고 덕친 사귀었을 때 장점을 알자나 티켓남으면 나 챙겨주고 비공 자료 정보 공유해주고...근데 혼덕질은 콩고물이 없네...그냥 내가 다 해야됨...내가 다 사고 내가 다 잡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