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에서 상상하고 꾸며낸 이야기 중, 금액적 합의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오직 10월 20일 제가 일했던 1Day 스케줄에 해당하는 페이와 진행비에 대한 처리만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제 자리에서 '합의'라는 단어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합의를 하기 위한 만남이 아닌 사과를 위한 만남이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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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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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올라왔던 피해자 인스타그램 전문 보는중인데 합의 아니라는데?
이후에 또 뭐 그런 게 있었음??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