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대표는 1n년 전에도 성격좋았음 https://theqoo.net/ktalk/4315554350 무명의 더쿠 | 20:48 | 조회 수 464 거래처 말단이었는데 직원들 이름도 다 외우고 고생한다고 간식도 많이 사주심그 망치로 깨먹는 독일과자? 그거 사오셔서 먹은적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