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때부터 부자가 아니었던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 https://theqoo.net/ktalk/4315145589 무명의 더쿠 | 13:52 | 조회 수 286 https://x.com/jxttlxu/status/2088663824073367936잡았다 친일파